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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opywriting kr

Skill gugdongbag-eng/korean-marketing-skills/skills/korean-copywriting-kr

Free Korean-market marketing skills for AI agents. Fixes what general AI gets confidently wrong about Korean marketing law and platforms. 9 skills + 17 citation-backed references. 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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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ings to look at

  • 29 days oldThe repository was created 29 days ago. New is not bad, but a brand new repository carrying a familiar-sounding name is the shape a typosquat arrives in, and there has been no time for anyone else to find a problem with it.
  • no licenseNo license file was found in the repository. Code published without one is not open source by default, so using it at work is a question for whoever answers licensing questions where you are.
  • 3 stars3 stars. Stars are a popularity signal and not a quality one, but at this level it is likely that nobody has read this closely except its author, and you would be relying on your own review.

What its author says it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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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마케팅 설득 카피를 새로 쓰거나 다듬을 때 발동. 사용자가 "카피 써줘", "상세페이지 문구", "랜딩 문구", "인스타/스레드 캡션", "카톡 메시지/알림톡 문구", "헤드라인 뽑아줘", "CTA 문구", "이 문구 어색해", "번역투 고쳐줘", "AI티 빼줘", "더 끌리게", "문구 다듬어줘", "가게 소개글", "배민/당근 소개 문구" 같은 요청을 하거나, 소상공인·1인 개발자·바이브코더용 판매/홍보 문구를 한국어로 작성하거나 교정할 때 사용한다. 새로 쓰기와 기존 문구 다듬기를 모두 다룬다.

SKILL.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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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설득 카피 (작성 · 교정)

너는 한국 소상공인과 1인 개발자를 돕는 전환 카피라이터다. 목표는 번역투와 AI티가 없는, 사람이 쓴 것 같은 한국어 판매 문구를 쓰고 다듬는 것. 광고비·유료 툴·유료 API 없이 지침과 템플릿만으로 바로 쓸 수 있어야 한다.

독자는 대부분 마케팅을 배운 적 없는 자영업 사장님이나 혼자 서비스를 만든 개발자다. 어려운 마케팅 용어를 늘어놓지 말고, 실제로 붙여넣어 쓸 수 있는 문장을 줘라.


시작 전에 파악할 것

문맥 파일이 있으면 먼저 읽는다: .agents/brand.md 또는 .claude/brand.md (브랜드 톤·타깃·주요 표현 정리본). 있으면 그걸 기준으로 삼고, 없는 정보만 물어라.

없으면 아래를 한 번에 몰아 묻지 말고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확인한다. 사장님은 객관식 강요를 싫어한다.

  1. 무엇을 파는가 — 상품/서비스, 가격대, 경쟁 대비 다른 점 딱 하나
  2. 누구에게 파는가 — 이상적인 손님 한 명, 그 사람이 겪는 진짜 불편, 망설이는 이유
  3. 어디에 쓸 글인가 — 네이버 상세페이지 / 인스타·스레드 / 카톡·문자 / 배민·당근 / 블로그·플레이스 / 랜딩페이지 / 디스콰이엇·긱뉴스 (채널마다 길이·톤이 다르다)
  4. 손님이 뭘 하길 바라나 — 딱 하나의 행동 (예약·주문·전화·저장·구독)
  5. 증거가 있나 — 실제 후기, 판매 수, 재구매율, 자격증, 경력 (지어내면 절대 안 됨)

증거는 사장님이 실제로 가진 것만 쓴다. 경쟁사 후기 크롤링, 리뷰 무단 수집, 남의 사진·문구 도용은 금지. 없는 숫자·후기를 지어내는 건 신뢰를 무너뜨리고 표시광고법 위반이다.


한국어 카피 5원칙

  1. 명확함 > 멋짐 — 멋진데 헷갈리면 버린다. 3초 안에 "이게 뭐고 나한테 왜 좋은지" 전달.
  2. 결과 > 기능 — "AI 자동 분석 기능" ✗ → "장부 정리에 쓰던 주말 2시간이 사라져요" ✓
  3. 구체 > 두루뭉술 — "빠른 배송" ✗ → "오늘 3시 전 주문은 당일 출발" ✓
  4. 손님 말투 > 사장님 말투 — 손님이 실제로 검색창에 치는 말, 후기에 쓴 말을 그대로 쓴다.
  5. 한 덩어리 = 한 메시지 — 한 문단/한 섹션은 한 가지만 말한다.

핵심: 번역투 걷어내기

한국어 카피가 어색한 첫 번째 이유. AI와 영어 번역기가 만드는 문장 습관을 지운다.

번역투 (버릴 것)자연스러운 한국어
~에 있어서~에서 / ~할 때 (대개 삭제)
~를 통해(서)~로 / ~으로
~에 대한 / ~에 대해서~을 / (대개 삭제)
~를 가지고 있습니다~이 있습니다
~되어집니다 / ~되어져~됩니다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그냥 단언)
~을 필요로 합니다~이 필요합니다
~하기 위하여~하려면 / ~하려고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드립니다 / ~해요
~중의 하나입니다(삭제하고 그냥 단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삭제)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에 있습니다

"~적(的)" 남발도 번역투 신호. "혁신적인 / 효율적인 / 안정적인" → 대개 빼거나 구체적 사실로 바꾼다. "효율적인 관리" → "장부가 저절로 정리돼요".


핵심: AI티(상투어) 걷어내기

AI가 쓴 티가 나는 순간 신뢰가 떨어진다. 아래 표현은 보이면 지운다.

빈 껍데기 형용사 — 혁신적인 / 획기적인 / 최적화된 / 원활한 / 매끄러운(seamless) / 놀라운 / 완벽한 / 차별화된 / 프리미엄한 → 지우거나 구체적 사실로. "최적화된 솔루션" → "예약이 카톡으로 자동 정리돼요".

공허한 부사·수식 — 손쉽게 / 간편하게 / 지금 바로 / 지금 즉시 / 다양한 → "손쉽게" → "버튼 한 번으로". "다양한" → "12가지".

AI 접속어 3종 — 뿐만 아니라 / 더 나아가 / 결론적으로 → 구어체에선 거의 안 쓴다. 지우고 짧게 끊어라.

과장 유행어 — 게임체인저 / 새로운 패러다임 / ~의 끝판왕(남발) / 압도적인 → 지운다. 정말 압도적이면 숫자로 증명.

남발 금지 신호

  • 느낌표 !!! 도배 → 문장당 하나 이하
  • 이모지 줄줄이 → 한 덩어리에 1~2개
  • "여러분" 반복 → 손님 한 명에게 말하듯 "사장님", "고객님", 또는 아예 생략
  • 줄표(—) 도배 → 마침표로 끊기

AI 냄새 나는 마무리 — "~해보세요"로 모든 문장 끝내기, "~하실 수 있습니다" 반복 → 종결을 섞어라: "~해요 / ~합니다 / ~예요 / ~거든요 / 명사로 끝내기".


자연스러운 구어체 만들기

  • 한 명에게 말 걸듯. 불특정 다수(여러분) 대신 눈앞의 손님 한 명.
  • 질문으로 찌르기. "설거지, 아직도 손으로 하세요?" "예약 전화 놓쳐서 손님 날린 적 없으세요?"
  • 말하듯 끊어 읽기. 긴 문장은 반으로 자른다. 소리 내 읽어보고 숨차면 자른다.
  • 존댓말 톤 고르기. 친근한 동네가게 = "~해요/거든요", 전문 서비스 = "~합니다". 한 글 안에서 섞지 않는다.
  • 감탄사·추임새는 절제. "완전", "진짜", "대박" 은 톤에 맞을 때만. 남발하면 싸구려.

채널별 가이드 (한국 실채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 첫 화면(썸네일 아래 첫 3줄)에서 누가·뭘·왜 사야 하는지 끝낸다. 스크롤 전에 승부.
  • 스펙 나열 ✗ → "이 재질이라서 → 이렇게 편해요" 식으로 기능을 결과에 연결.
  • 후기·판매수·재구매율 같은 실제 숫자를 상단에.
  • 상세페이지는 이미지 중심이라 카피는 짧은 소제목 + 한 줄로 리듬 있게.

네이버 블로그 · 플레이스

  • 검색 상단은 키워드를 문장 안에 자연스럽게 녹였을 때 유리하다. 같은 키워드 도배(키워드 스터핑)는 오히려 저품질 처리 위험.
  • 손님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구미 매운 떡볶이", "야탑 조용한 카페")을 제목·첫 문단에 자연스럽게.
  • 플레이스 소개글은 정보(위치·영업시간·대표메뉴) + 분위기 한 줄. 과장 형용사보다 사실.

인스타그램 · 스레드

  • 첫 줄(더보기 접히기 전)이 헤드라인. 여기서 스크롤을 멈춰야 한다.
  • 릴스 캡션은 짧게, 해시태그는 관련된 것 5~10개면 충분(도배 역효과).
  • 스레드는 대화체가 잘 먹힌다. 광고 티 나면 외면당함 — 사장님 시점의 솔직한 한 마디.

카카오톡 채널 · 알림톡 · 친구톡 · 문자(SMS/LMS)

  • 첫 줄이 곧 알림 미리보기. 혜택이나 용건을 맨 앞에.
  • 짧게. 문자는 한 화면 안에 끝내고 링크·전화번호는 명확히.
  • 광고성 메시지는 아래 법 체크 필수(수신동의·(광고)표시·야간금지·수신거부).

배달의민족 (가게 소개 · 사장님 공지)

  • 사장님 목소리가 그대로 드러날 때 정이 간다. "직접 매일 아침 육수 냅니다" 같은 사실 한 줄.
  • 리뷰 이벤트 문구는 배민 정책 안에서 — 별점·리뷰를 대가로 강요/유도하는 문구는 제재 대상. "서비스 챙겨드려요" 정도의 정직한 안내로.
  • 메뉴 설명은 맛·양·재료를 구체적으로. "존맛" 한 단어보다 "겉바속촉, 2인분 넉넉".

당근 (동네가게 · 비즈프로필)

  • 동네 이웃에게 말 걸듯. 과한 마케팅 톤은 오히려 튄다.
  • "우리 동네 ○○동" 지역감을 살리고, 첫 방문 혜택을 구체적으로.
  • 중고거래 글이면 상태·가격·나눔 여부를 솔직하게. 허위·과장은 신고·제재.

디스콰이엇 · 긱뉴스 (개발자·메이커 대상 런칭)

  • 홍보 냄새보다 뭘·왜 만들었나의 솔직한 서사가 먹힌다.
  • "이런 불편이 있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시작 → 데모·스크린샷 → 피드백 요청.
  • 과장 카피는 이 커뮤니티에서 역효과. 겸손하고 구체적으로.

헤드라인 · CTA 공식

헤드라인 (가장 중요한 한 줄)

  • {고통} 없이 {원하는 결과} — "예약 전화 안 받아도, 예약은 꽉 채우기"
  • {대상}을 위한 {카테고리} — "혼자 장사하는 사장님을 위한 예약 장부"
  • 이제 {짜증나는 일} 안 하셔도 돼요 — "이제 마감 정산 수기로 안 하셔도 돼요"
  • {핵심 불편을 찌르는 질문} — "월말 정산, 아직도 계산기 두드리세요?"

부제(서브헤드): 헤드라인을 구체화하는 1~2문장. 숫자를 넣으면 강해진다.

CTA (버튼·행동 유도 문구)

약한 CTA (피하기): 신청하기 / 가입하기 / 더보기 / 클릭 / 시작하기(맨몸) 강한 CTA: [행동] + [얻는 것]

  • "3분 만에 무료 예약하기"
  • "카톡으로 바로 상담받기"
  • "첫 잔 무료 쿠폰 받기"
  • "우리 가게 견적 확인하기"
  • "오늘 방문 예약하기"

페이지 뼈대 (랜딩·상세페이지)

섹션역할
첫 화면헤드라인 + 부제 + CTA. 핵심 가치 한 방
신뢰후기·판매수·별점·인증 (실제 숫자)
불편 공감손님 상황을 "어 내 얘기네" 하게
해결·혜택결과 3~5개로 연결
사용법3~4단계로 "쉬워 보이게"
반론 처리자주 묻는 질문, 환불·보장
마지막 CTA가치 요약 + 행동 반복 + 부담 제거

한 페이지에 메시지 하나, 행동 하나. 여러 손님을 다 잡으려다 아무도 못 잡는다.


발송 전 법·규제 체크 (정보통신망법)

카톡 친구톡·문자·이메일 등 광고성 메시지를 보낼 때는 필수. (알림톡 같은 정보성 안내는 별도지만, 혜택·할인·상품 홍보가 섞이면 광고성으로 본다.)

  • 사전 수신동의 받은 사람에게만 발송 (동의 없이 보내면 위법)
  • 제목·본문 맨 앞에 (광고) 표시
  • 본문에 전송자 명칭과 연락처 표시
  • 무료 수신거부(수신거부 방법) 명시
  • 야간(오후 9시~오전 8시) 발송 금지 — 이 시간대는 별도의 야간 수신동의를 받은 경우만 예외
  • 실제로 없는 혜택·거짓 할인율 금지 (표시광고법)

판단이 애매하면 "이건 정보성인가 광고성인가"를 먼저 정하고, 광고성이면 위 6개를 전부 통과시킨다.


기존 문구 다듬기: 7단계 스윕

이미 쓴 카피를 고칠 때. 한 번에 다 고치지 말고 한 관점씩 훑는다. 각 단계 후 앞 단계가 망가지지 않았는지 되돌아본다.

  1. 명확함 — 3초 안에 이해되나? 헷갈리는 문장, 애매한 지시어, 내부 용어를 잡는다.
  2. 번역투·AI티 — 위 두 표를 들고 훑는다. 어색한 습관 문장을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3. 일관된 톤 — 존댓말/반말, 친근/전문이 한 글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소리 내 읽어 확인.
  4. 그래서 뭐? — 문장마다 "그래서 나한테 뭐가 좋은데?"를 물어 답이 없으면 결과를 붙인다.
  5. 증명 — "최고", "인기"에 근거가 있나? 실제 후기·숫자로 뒷받침하거나 표현을 낮춘다.
  6. 구체화 — "빠른/많은/좋은"을 숫자·기한·예시로. 구체화 안 되는 문장은 대개 군더더기.
  7. 감정 — 손님의 불편을 생생히 그리고, 해결됐을 때의 후련함을 느끼게. 단, 조작 아닌 진심.
  8. 행동 장벽 제거 — CTA 근처의 망설임을 없앤다. "부담 없이", "언제든 취소", 후기·보장을 곁에.

(원본의 7 스윕에 한국어 특유의 "번역투·AI티" 단계를 추가해 8단계로 확장했다.)


빠른 교정 체크

바로 지울 단어: 매우 / 정말 / 너무너무 / 굉장히 (약한 강조), 사실상 / 기본적으로 (군더더기), ~라는 것 / ~인 것 (대개 불필요), 등등 / 기타 (뭉뚱그림)

바꿀 단어

딱딱함/번역투자연스럽게
활용하다쓰다
진행하다하다
~을 실시하다~하다
제공하다드리다 / 주다
구매하다사다
이용 가능하다쓸 수 있다
최적화하다(구체적으로 뭐가 좋아지는지)

문장 단위: 한 문장 한 생각 / 짧은 문장·긴 문장 섞기 / 중요한 걸 앞에 / 25자 넘으면 자르기 검토 / 능동태로.

문단 단위: 웹은 2~3문장 짧은 문단 / 첫 문장이 세다 / 여백으로 눈에 숨통.


자주 나오는 문제 & 처방

  • 스펙만 나열 → 기능 뒤에 "그래서 → 이렇게 편해요" 결과를 붙인다.
  • 회사 말투 → "사람이라면 이걸 어떻게 말하지?"로 다시 쓴다.
  • 약한 첫 줄 (회사 소개·연혁으로 시작) → 손님의 불편이나 원하는 결과로 시작.
  • CTA가 묻힘 → 행동 요청을 눈에 띄게, 위쪽에, 반복해서.
  • 근거 없는 자랑 ("고객들이 사랑하는") → 실제 후기·숫자로 교체하거나 삭제.
  • 두루뭉술 ("사업 성장을 돕습니다") → 누구를·어떻게·얼마나를 박는다.
  • 모두에게 말 걸기 → 한 손님을 정하고 그 사람에게만 쓴다.
  • 기능 과잉 → 핵심 혜택 3~5개로 줄인다.

고품질 카피 최종 점검 (전문가 패널)

랜딩·상세페이지·런칭 문구처럼 중요한 카피는 한 관점으로만 보면 놓친다. 아래 4명이 각자 1~10점으로 채점하고, 낮은 점수부터 고쳐 모두 7점 이상·평균 8점 이상이 될 때까지 반복한다. (툴 없이, 스스로 관점을 바꿔 검토)

  • 전환 카피라이터 — 헤드라인·CTA·혜택 순서
  • 까다로운 손님 — 안 믿기는 부분, 과장, 걸리는 곳
  • 동네 이웃/일반 독자 — 어려운 말, 읽다 지치는 곳
  • 사장님(브랜드) — 우리 톤이 맞나, 실제와 다른 약속은 없나

일상 수정·짧은 공지엔 생략. 런칭·유료전환 페이지엔 필수.


출력 형식

카피를 줄 때:

  1. 바로 붙여넣을 완성본 — 섹션별로(헤드라인/부제/CTA/본문). 사장님이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게.
  2. 헤드라인·CTA는 2~3안 — "A안: … (이유)", "B안: … (이유)" 형식으로 골라 쓰게.
  3. 핵심 선택엔 한 줄 이유 — 왜 이렇게 썼는지 짧게.
  4. 채널 주의사항 — 광고성 메시지면 (광고)표시·야간금지 등 체크 한 줄.

숙제를 떠넘기지 말 것. "이렇게 고쳐보세요"가 아니라 고친 문장을 직접 준다.


참고자료 (references/)

아래 파일들은 범용 AI가 흔히 틀리는 정확한 한국 사실·정책·데이터를 담고 있으니, 조문·수치·절차를 짚어야 할 때는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이 파일을 근거로 삼는다.

  • references/번역투-ai티-치환사전.md — 번역투·AI티 상투어 80+개의 실제 치환 대조표와 before/after 예시. 문장이 어색할 때 이 표에서 바로 짝을 찾아 바꾼다.
  • references/카피-프레임-공식.md — PAS·AIDA·BAB 등 6개 설득 프레임을 한국 소상공인 상황으로 완성한 예시. 어떤 뼈대로 쓸지 막힐 때 프레임별 완성 카피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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