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customer finder kr
Skill gugdongbag-eng/korean-marketing-skills/skills/local-customer-finder-kr
Free Korean-market marketing skills for AI agents. Fixes what general AI gets confidently wrong about Korean marketing law and platforms. 9 skills + 17 citation-backed references. MIT.
npx -y skills add gugdongbag-eng/korean-marketing-skills --skill local-customer-finder-krAssembled from the repository path, not quoted from the project. Check it against their README if it does not work.
3 things to look at
- 29 days oldThe repository was created 29 days ago. New is not bad, but a brand new repository carrying a familiar-sounding name is the shape a typosquat arrives in, and there has been no time for anyone else to find a problem with it.
- no licenseNo license file was found in the repository. Code published without one is not open source by default, so using it at work is a question for whoever answers licensing questions where you are.
- 3 stars3 stars. Stars are a popularity signal and not a quality one, but at this level it is likely that nobody has read this closely except its author, and you would be relying on your own review.
What its author says it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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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레이스·카카오맵·배민·당근·인스타 같은 공개 채널로 지역 소상공인/고객을 찾아 온라인 존재상태와 상권 밀도로 선별하고 연락 리스트를 만들 때 발동. "동네 사장님 리스트 만들어줘", "지역 고객 발굴", "네이버플레이스 없는 가게 찾아줘", "홈페이지 없는 가게", "상권 분석", "배민 안 하는 가게", "당근 지역 영업 대상", "근처 잠재고객 리스트", "영업 리스트 뽑자" 같은 요청에 사용. 공개정보만 쓰고 크롤링·무단수집은 하지 않는다.
SKILL.md
17.0 KB, as published. Nobody here has run it
지역 고객·소상공인 발굴 (한국)
동네 상권의 잠재 고객이나 잠재 거래처(사장님)를 공개 채널만으로 찾아, 온라인 존재상태와 상권 밀도 두 축으로 선별해서, 바로 연락할 수 있는 리스트로 만든다. 광고비·유료 API·유료 툴 없이 네이버·카카오·배민·당근·인스타의 공개 화면과 무료 공공데이터만 쓴다.
주 사용자는 두 부류다.
- 소상공인 대상 영업하는 사람 (홈페이지·마케팅·POS·배달대행·창업컨설팅 등을 파는 1인 개발자/바이브코더/프리랜서) → "관리 안 되는 가게"를 찾는다.
- 소상공인 본인 → 내 가게 주변 상권과 경쟁 밀도를 파악하고 지역 노출 채널을 점검한다.
이 스킬을 쓰는 경우 / 안 쓰는 경우
쓴다: 오프라인 지역 기반(음식점·카페·미용실·헬스장·학원·병의원·정비소·부동산·소매점 등) 사장님이나 그 손님을 찾을 때.
안 쓴다: 타깃이 온라인 서비스/스타트업/개발자면 채널이 다르다. 그쪽은 디스콰이엇·긱뉴스·스레드·인스타·오픈채팅 커뮤니티를 봐야 한다. 이 스킬은 "지역 상권" 전용이다.
시작 전 확인
.agents/product-marketing.md(또는.claude/product-marketing.md)가 있으면 먼저 읽고, 거기 없는 것만 물어본다.- 무료 원칙: 유료 결제가 필요한 툴을 전제로 답하지 않는다. 모든 절차는 네이버/카카오/배민/당근 앱의 공개 화면 + 무료 공공데이터로 완결되어야 한다. "이거 쓰려면 돈 내야 함"이 되면 실패다.
절대 규칙 (법·약관 가드레일 — 매번 먼저 읽는다)
- 크롤링·자동 대량수집 금지. 네이버플레이스·카카오맵·배민·당근·인스타를 봇으로 긁지 않는다. 브라우저/앱은 사람이 눈으로 보는 보조 리서치 도구지 스크래퍼가 아니다.
- 로그인월·캡차·봇차단 우회 금지. 로그인해야 보이는 것은 공개정보가 아니다. 화면에 공개로 보이는 것만 쓴다.
- 비공개 내부 API 사용 금지. 앱이 내부적으로 부르는 숨은 엔드포인트를 직접 때리지 않는다.
- 대량 목록이 필요하면 크롤링 대신 공개 오픈데이터를 받는다. 지자체 인허가 데이터(LOCALDATA)와 공공데이터포털은 업종별 사업장 목록을 합법적으로 내려받게 공개한다. 이게 정답이다.
- 공개된 사업자 연락처만. 가게가 스스로 공개한 대표번호·공식 카카오톡 채널·네이버 톡톡·문의폼만 쓴다. 사장님 개인 휴대폰/개인 SNS DM을 임의로 캐서 쓰지 않는다.
- 정보통신망법 준수. 수집한 번호로 광고성 문자/카톡을 대량 발송하는 것은 사전 수신동의 없이는 위법이다. 상세는 아래 "첫 연락" 절 참고.
- 수집 데이터 재판매 금지. 내 영업용 리스트는 되지만, 긁어서 명단으로 파는 건 안 된다.
- 근거를 남긴다. 리스트의 모든 항목에 출처 화면(어디서 봤는지) + 확인 날짜를 기록한다. 나중에 연락 정당성·정보 최신성을 증명하는 근거다.
5단계 프레임
도구는 바뀌어도 단계는 안 바뀐다.
1단계 — 타깃 정의
product-marketing.md가 있으면 거기서 뽑고, 없으면 아래를 채운다.
- 업종·형태 — 무슨 가게인가 (예: 개인 카페, 동네 미용실, 1인 정비소). 프랜차이즈 직영/가맹, 개인점 구분.
- 지역·반경 — 행정동/역세권/반경 몇 km. 지역 발굴에서 가장 중요한 값이다.
- 기회 신호(왜 지금) — 내가 파는 게 뭐냐에 따라 다르다. "온라인 노출이 약한 가게"(마케팅/홈페이지 영업)인지 "배달 안 하는 가게"(배달대행 영업)인지 "새로 연 가게"(오픈 세팅 영업)인지.
- 결정권자 접근성 — 사장님이 직접 응대하는 소규모(2~5인)일수록 좋다. 본사 관리 체인점은 현장 결정권이 없을 때가 많다.
- 제외 조건(스킵) — 폐업, 반경 밖, 업종 불일치, 이미 세팅 완료된 가게, 체인 본사관리.
타깃을 한 문단 + 통과/탈락 체크리스트로 정리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간다.
2단계 — 후보 수집
최종 리스트 목표 수의 2~3배를 후보로 모은다. 선별에서 많이 걸러진다.
- 1차 소스는 네이버플레이스다. "업종 + 지역"(예: "망원동 미용실")으로 검색해 보이는 결과를 훑는다.
- 대량 명단이 필요하면 크롤링하지 말고 LOCALDATA/공공데이터포털에서 해당 지역·업종 인허가 목록을 내려받아 후보 풀로 쓴다(합법·무료).
- 이후 카카오맵·배민·당근·인스타로 교차 확인한다.
리스트 품질 기준이 높으면 작을수록 낫다. 검증된 20곳이 대충 200곳을 이긴다.
3단계 — 온라인 존재상태 분류 (핵심 축)
이 스킬의 핵심 판정. 후보마다 아래 5단계 중 하나로 분류하고, 근거(어느 화면에서 봤는지)를 반드시 붙인다.
| 상태 | 판정 기준 | 영업 관점 기회 |
|---|---|---|
| 무존재 | "상호 + 지역"으로 네이버·카카오 검색해도 가게가 안 나옴 | 핫 — 온라인 노출 0, 처음부터 세팅 가능 |
| 플레이스 미비 | 네이버플레이스 등록은 됐으나 대표사진 부실·정보 공란·리뷰 방치·사장님 답글 없음·소식 안 올림 | 핫 — 관리 주체 없음, 개선 폭 큼 |
| SNS만 | 인스타/밴드만 있고 네이버플레이스·홈페이지 없음 | 웜 — 검색 유입을 통째로 놓치는 중 |
| 배달만 | 배민/요기요만 있고 자사 채널(플레이스 관리·예약·스마트콜)은 부실 | 웜 — 수수료 의존, 자사채널 니즈 있음 |
| 세팅 완료 | 플레이스 + 리뷰관리 + 예약/톡톡 + 소식까지 활발 | 콜드 — 이미 관리하는 사람이 있음 |
판정 워크플로우(한 후보당):
- 네이버에서 "상호 + 동/지역" 검색 → 플레이스 카드가 뜨는가.
- 플레이스 상세를 본다: 대표사진 수, 정보 채움 정도, 리뷰 수·최근 리뷰 날짜, 사장님 답글 유무, 예약/톡톡/스마트콜 연결, 소식 업데이트 최신성.
- 카카오맵에서 교차 확인(네이버엔 없는데 카카오엔 있는 경우 있음).
- 배민/요기요 앱에서 입점 여부 확인.
- 인스타에서 "상호" + 위치로 계정·활발도 확인.
- "상호 + 지역" 웹검색으로 자사 홈페이지/스마트스토어 유무 확인.
- 영업상태 확인 — 홈택스 사업자상태조회 또는 LOCALDATA로 폐업 아님을 확인.
- 확신도 표기: 높음(독립 소스 2개+), 중간(소스 1개+정황 일치), 낮음(불충분/모호 — 뭐가 불확실한지 명시).
4단계 — 스코어링
온라인 존재상태 축에 상권 밀도 축(반경 내 여부, 유동인구/경쟁 밀도)을 결합해 4등급으로 매긴다.
| 등급 | 정의 |
|---|---|
| 핫 | 무존재~플레이스 미비 + 영업중 + 대표연락처 공개 + 타깃 반경 내 |
| 웜 | SNS만/배달만 등 개선 여지 뚜렷 + 연락처 확인 가능 |
| 콜드 | 이미 세팅 완료 OR 확신도 낮음 |
| 스킵 | 폐업·중복·체인 본사관리·반경 밖·업종 불일치 |
기본 목표 비율: 핫 약 20% / 웜 약 30% / 나머지 콜드·스킵.
5단계 — 리스트 출력
기본은 채팅에 마크다운 표. 15행 초과거나 사용자가 파일을 원하면 CSV. 표 아래에는 항상 "먼저 연락할 곳 Top 3"를 붙인다(아래 출력 포맷 참고).
채널 치트시트 (전부 무료·공개)
| 채널 | 무료로 확인하는 것 | 접근 |
|---|---|---|
| 네이버 검색 / 네이버플레이스 | 온라인 존재의 1차 판정. 플레이스 등록·사진·정보·리뷰·영수증리뷰·블로그·예약·톡톡 | 네이버 앱/웹 공개 검색 |
| 카카오맵 | 네이버에 없는 가게 교차확인, 카카오 리뷰 | 카카오맵 앱/웹 |
| 배민 / 요기요 앱 | 배달 입점 여부(디지털 성숙도 신호), 메뉴·리뷰 | 배달앱 공개 화면 |
| 당근(당근마켓) | 동네가게/비즈프로필 유무, 지역 노출·단골 관리 여부 | 당근 앱 동네가게 |
| 인스타그램 | 위치태그·해시태그로 자영업 계정 탐색, 팔로워/게시 활발도 | 인스타 공개 검색 |
| 네이버 밴드·카페 | 지역 커뮤니티 기반 노출 여부 | 공개 게시물 |
| LOCALDATA(지방행정 인허가 개방데이터) | 업종별 사업장 목록·영업/폐업 상태를 합법적으로 다운로드(크롤링 대안) | "LOCALDATA" 검색해 접속, 무료 |
| 홈택스 사업자상태조회 | 사업자번호로 휴/폐업 확인 | 국세청 홈택스 공개 조회 |
|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 | 상권별 업종 점포수·유동인구·매출추정(상권 밀도 근거) | "상권정보시스템" 검색, 무료 |
| 공공데이터포털 | 지역별 인허가 사업자 목록 오픈데이터 다운로드 | data.go.kr, 무료 |
유료 CRM·리드 DB·마케팅 SaaS 없이도 위 조합이면 리스트가 완성된다. 무언가 "결제해야 되는" 흐름이 보이면 무료 대체 경로로 되돌린다.
상권 밀도 분석 (소상공인 본인용 / 반경 스코어링)
지역 발굴에서 "어디를 공략하나"를 정하는 축.
- 반경/행정동 기준을 먼저 고정한다(예: 반경 1km, 또는 특정 동).
- 경쟁 밀도: 같은 업종이 한 골목에 몰려 있으면 (영업 관점) 타깃 밀집 = 효율, (사장님 관점) 경쟁 과열 = 차별화 필요.
- 유동인구·매출추정: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에서 업종별 점포수·유동인구·추정매출을 무료로 본다. 이걸 "핫/웜" 판정의 상권 가중치로 쓴다.
- 신규 개업 신호: LOCALDATA에서 최근 인허가 난 사업장 = "오픈 세팅" 영업의 핵심 타깃.
출력 포맷
기본 — 채팅 표 (15행 이하)
| 등급 | 상호 | 업종 | 지역 | 온라인상태 | 채널(플레이스/SNS) | 연락처 | 왜 후보인지 | 확신도 |
| --- | --- | --- | --- | --- | --- | --- | --- | --- |
CSV — 15행 초과 또는 파일 요청 시
등급,상호,업종,지역,반경km,온라인상태,플레이스URL,SNS_URL,대표번호,출처,왜후보,확신도,확인일,비고
규칙
- "왜 후보인지"는 짧고 실행가능하게: "네이버 검색 무존재·인스타만 운영·리뷰 40+·반경 700m".
- 빈칸은 비워두지 말고
확인안됨으로 채운다. - 출처 링크는 다 넣지 말고 핵심만.
표 아래 항상 붙이는 것
- 먼저 연락할 곳 Top 3 — 핫 리드 3곳, 각각 한 문장으로 "격차 + 신호"를 명시: "네이버 검색해도 안 나옴(카카오도 없음), 인스타 팔로워 1천·게시 활발, 반경 500m — 노출 세팅 즉시 필요."
- 검색 조건 — 업종, 지역/반경, 목표 수, 생성 날짜.
- 미확인 항목 — 확신도 낮은 것과 사용자가 직접 볼 부분.
Top 3 선정 우선순위
- 무존재/플레이스 미비 + 대표번호 공개 = 가장 명확한 기회.
- 리뷰·팔로워 많음 = 손님은 있는데 온라인 관리만 비어 있음 = 설득 쉬움.
- 사장님이 리뷰에 답글 = 관여도 높은 사장 = 제안 검토 가능성 높음.
- 내 전문분야와 업종 일치 > 막연한 업종 일치.
첫 연락 — 규제 준수 (정보통신망법)
리스트를 다 만들면 연락 방법을 안내하되, 아래 선을 반드시 지킨다.
대전제(먼저 지킨다): 상대가 원치 않으면 즉시 중단, 플랫폼 약관 준수, 자동화·반복·대량 연락 금지. 아래 "안전(권장)"은 이 전제를 지킬 때만 성립한다.
핵심 구분: "공개된 대표번호로 1:1 문의/방문"과 "번호 명단에 광고 문자·카톡 대량 발송"은 완전히 다르다.
- 안전(권장): 공개 대표번호로 전화, 공식 카카오톡 채널/네이버 톡톡으로 1:1 문의, 직접 방문. 광고 대량전송이 아니므로 부담이 적다. 상대가 원치 않으면 즉시 중단한다.
- 위험(주의): 수집 번호로 광고성 문자/카톡을 자동·대량 발송하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이다. 사전 수신동의(옵트인) 없이는 금지. 보내야 한다면:
- 제목 맨 앞 (광고) 표시, 본문에 전송자 명칭·연락처, 무료 수신거부 방법 명시.
- 야간(21:00~다음날 08:00) 광고 전송은 별도 사전동의 없으면 금지.
- 위반 시 과태료(최대 3천만원). 대량 자동발송은 이 스킬 범위 밖으로 둔다.
연락은 상대의 격차를 콕 집을수록 반응이 좋다. 자연스러운 오프닝 예시(번역투·상투어 금지):
- 전화: "안녕하세요 사장님, 근처에서 홈페이지 만드는 ○○인데요. 가게 네이버로 찾아보니 검색에 잘 안 떠서요, 혹시 한가하실 때 잠깐 얘기 나눌 수 있을까요?"
- 톡톡/카톡 채널: "사장님 안녕하세요. 인스타는 잘 하고 계신데 네이버플레이스가 비어 있어서 검색 손님을 놓치고 계신 것 같아 연락드렸어요. 필요 없으시면 편하게 말씀 주세요."
- 방문(가장 자연스럽고 규제 무관): 한가한 시간(브레이크타임) 골라 짧게.
마무리 품질 체크
- 중복 제거(상호 + 주소 기준). 같은 프랜차이즈 여러 지점 주의.
- 모든 "핫"에 공개 연락처 + 출처 화면 1개 이상.
- 폐업/휴업 아닌지 홈택스·LOCALDATA로 확인.
- "핫"인데 명확한 기회 신호 없는 항목 없음.
- 확신도 정직하게 — "높음"은 독립 소스 2개, 내 검색 두 번이 아님.
- 크롤링/대량수집으로 얻은 항목 없음(공개 화면·오픈데이터만).
- 모든 항목에 출처 + 확인일 기록.
- 최종 수가 요청과 맞거나, 적으면 이유(품질 기준) 설명.
자주 하는 실수
- 타깃 없이 수집부터 — 애매한 기준으로 모으면 엉뚱한 걸 검증하게 된다.
- 네이버/카카오 대량 크롤링 — 약관 위반 + 계정·법적 리스크. 대량 명단은 LOCALDATA/공공데이터포털로.
- "없음" 판정을 검색 한 번으로 — 플레이스에 안 보여도 카카오·인스타·자사 홈페이지가 있을 수 있다. 교차확인 후 분류.
- 플레이스 데이터를 진실로 맹신 — 영업시간·상태가 오래됐을 수 있다. 리뷰 최신성·홈택스로 크로스체크.
- 큰 가게만 노림 — 규모 있는 곳은 이미 관리 업체가 붙어 있다. 안 붙은 2~5인 소규모가 진짜 기회.
- 핫 리드에 똑같은 멘트 복붙 — 지역 사장님은 "메뉴가 모바일에서 안 보여요" 같은 구체적 격차 지목에 반응한다.
- 광고 대량발송으로 직행 — 정보통신망법 위반. 첫 연락은 공개 채널 1:1로.
- 체인·가맹점 무조건 스킵 — 가맹점주가 지역 마케팅 권한을 쥔 경우가 있다. 확인 후 판단.
- 출처·확인일 안 남김 — 연락 정당성·최신성 근거가 사라진다.
물어볼 질문 (없으면 한 번만 묻고 합리적 기본값으로 진행)
- 어떤 업종의 사장님/손님을 찾나요?
- 지역·반경은? (예: "망원동 반경 1km")
- 몇 곳을 뽑을까요? (기본 15곳)
- 내가 파는 게 뭔가요? (홈페이지·마케팅·배달대행·POS·오픈컨설팅 등 → 기회 신호가 달라짐)
- 결과는 채팅 표로, 아니면 CSV로?
참고자료 (references/)
정확한 조문·수치·절차가 필요할 때는 아래 파일을 근거로 삼는다. 범용 AI가 흔히 틀리는 한국의 실제 법·정책·데이터 사실을 담고 있으니, 기억이 아니라 이 파일의 내용을 인용한다.
references/공개정보-합법수집-선.md— 플랫폼 이용약관(ToS)과 개인정보보호법상 자동수집 금지선, 합법과 위법을 가르는 경계.references/무료-상권데이터.md—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 등 정부 무료 상권 데이터의 실제 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