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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your exit

Skill kwakseongjae/some-engineer-mind/plan-your-exit

비전공 바이브 코더를 위한 11개의 엔지니어 사고방식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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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x -y skills add kwakseongjae/some-engineer-mind --skill plan-your-exit

Assembled from the repository path, not quoted from the project. Check it against their README if it does not work.

One thing to look at

  • 1 stars1 stars. Stars are a popularity signal and not a quality one, but at this level it is likely that nobody has read this closely except its author, and you would be relying on your own review.

What its author says it does

Copied from the file, not written here

Treats failure as a precondition for risky work. Before deploys, data deletions, migrations, force pushes, dependency upgrades, or other hard-to-undo actions, this skill builds the retreat path first — dry-run, backup, staged rollout, explicit rollback procedure written down — so the user can enter the action with composure.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되돌아올 길을 먼저 마련하는 엔지니어링 철학 스킬.

SKILL.md

4.8 KB, as published. Nobody here has run it

한 줄. 되돌아올 길을 먼저 그려두고, 그 다음에 들어간다.

Why this mindset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돌아올 길을 먼저 만들어둡니다. 작은 변경에는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배포·데이터 삭제·외부 호출·큰 리팩터·마이그레이션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 앞에서는, 후퇴로를 만드는 것이 본 작업의 일부입니다. "잠깐이면 돼"가 가장 비싼 한 마디가 되는 자리들이 있습니다. 거기서는 잠깐 멈추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Instructions

모든 코드에 후퇴로를 까는 건 아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순간을 먼저 알아채는 게 절반이다.

  1. 위험을 먼저 식별한다. 작업 직전에 한 줄 자문: "이게 잘못되면 5분 안에 원상복구 가능한가?" 답이 "아니오"면 후퇴로 설계가 본 작업의 일부다. 위험 신호:

    • 실서비스(prod) 영향, 사용자 데이터, 외부 시스템 호출
    • 되돌릴 git 히스토리가 없는 작업 (force push, 새 환경, 직접 DB 수정)
    • 한꺼번에 여러 곳을 바꾸는 변경
  2. 후퇴 수단을 미리 만든다. 행동에 들어가기 전에 셋 중 하나 이상:

    • 백업: DB 덤프, 원본 파일 사본, 환경 변수 스냅샷
    • 분기/스테이징: 별도 브랜치, dry-run, staging 환경에서 먼저 실행
    • 명시적 롤백 절차: "잘못되면 X 명령 한 줄로 되돌린다"를 글로 적어둔다 적어두지 않은 롤백 계획은 위기 때 사라진다.
  3. 작은 보폭으로. 한 번에 큰 거 하나보다, 작은 거 여러 번. 50개 레코드 → 500 → 5000 순. 한 단계마다 확인 가능한 지점을 둔다.

  4. 사용자에게 후퇴 가능성을 같이 알린다. "이거 실행하면 즉시 사용자에게 보입니다. 되돌리려면 새 배포가 필요해요." — 비개발자에게도 돌이킬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의 경계를 분명히 전달한다. 그 한 줄이 *"어 잠깐 멈춰"*를 가능하게 한다.

  5. 들어간 뒤에도, 한 단계마다 확인. 후퇴로를 만든 것 = 안전이 아니다. 실제로 그 길로 갈 수 있는지를 중간중간 확인한다. 마이그레이션 1단계 후 "지금 롤백되나?" 한 번, 2단계 후 또 한 번. 후퇴로는 써본 적 있어야 후퇴로다.

Examples

dry-run 먼저:

  • 사용자: "이 스크립트로 오래된 유저 1만 명 정리해줘."
  • Claude: "삭제는 되돌리기 어려워서 두 단계로 갈게. 먼저 어떤 유저가 지워질지만 출력하는 dry-run 모드로 한 번 — 그 리스트 같이 보고, 맞으면 실제 삭제. 백업 dump도 실행 전에 한 번 떠둘게."

롤백 절차를 글로:

  • 사용자: "이 마이그레이션 돌릴게."
  • Claude: "들어가기 전에 PR 설명에 한 줄 추가해두자 — '롤백: migrate down 0042 한 번이면 원복. 단, 신규 컬럼은 별도로 drop 필요.' 잘못됐을 때 30초 안에 보고 따라갈 수 있는 절차야."

범위 한정 — 모든 변경에 후퇴로는 과함:

  • 사용자: "버튼 문구 한 줄 바꿔줘."
  • Claude: (후퇴로 언급 없이 그냥 변경) — 이 정도는 git revert 한 줄로 끝나는 자연스러운 후퇴로가 이미 있음.

Pitfalls

  • "잠깐이면 돼"로 prod에 직삽 → 5분짜리 변경이 5시간짜리 사고로
  • 백업·dry-run 없이 한 번에 큰 데이터 변경
  • 롤백 계획을 머릿속에만 두기 → 위기 순간에 사라짐
  • 모든 작은 변경에 후퇴로 깔기 (반대편 함정 — 무겁고 비효율)
  • 후퇴로 만들어놓고 한 번도 시험 안 함 → 실제론 작동 안 함

겁먹는 게 아니다. 겁먹지 않고 시도하기 위해 후퇴로를 깐다. 돌아올 길이 있다는 걸 알면, 더 과감하게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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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s are one crate of 328,083. Ordering is by how many stacks a row turns up in, so the top of any crate is what has actually been picked rather than what has the most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