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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to brief

Skill parkjui92/report-to-brief

긴 보고서를 정책브리프·요약본(1~8p)으로 압축하는 Claude Code 스킬 — 두괄식·자립성·근거보존, 3축 압축검수로 요약 환각 차단 | Compresses long reports into standalone policy briefs, with a 3-axis check against summary distor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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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days oldThe repository was created 23 days ago. New is not bad, but a brand new repository carrying a familiar-sounding name is the shape a typosquat arrives in, and there has been no time for anyone else to find a problem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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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보고서·연구보고서·정책보고서를 짧은 정책브리프·이슈페이퍼·요약본(1~8쪽)으로 압축하는 스킬. 원본(.hwpx/.docx/.md/.pdf)이나 붙여넣은 본문을 입력받아, 두괄식(결론 먼저)·자립성(브리프만 읽어도 이해)·근거 보존(핵심 수치·출처 유지) 원칙으로 재구성하고, 압축 과정에서 핵심 주장 누락·의미 왜곡·출처 유실이 없는지 3축 압축검수로 점검한다. 다음 상황에서 반드시 사용한다: '브리프로 만들어줘', '요약본', '정책브리프', '이슈페이퍼', '한 장으로', '요약해줘(보고서를)', '압축', 'executive summary', '핵심만 뽑아줘', '분량 줄여줘' 등 긴 문서를 짧게 만드는 요청. 단순 몇 줄 요약이 아니라 배포 가능한 브리프 산출물을 만드는 데 적용한다. 백지 집필·양식 변환은 다른 스킬의 몫이다.

SKILL.md

9.5 KB, ~3.7k tokens by cl100k_base, as published. Nobody here has run it

report-to-brief — 보고서→브리프 압축

긴 보고서를 버리는 요약이 아니라 살리는 압축으로 만든다. 핵심은 세 가지: 결론을 먼저(두괄식), 브리프만으로 성립(자립성), 근거를 데리고 감(수치·출처 보존). 압축 중 생기기 쉬운 왜곡·환각·출처 유실은 3축 검수로 막는다.


입력·설정

  • 입력: 원본 보고서(.hwpx/.docx/.md/.pdf) 또는 붙여넣은 본문. (.hwp/.hwpx는 kordoc MCP, .docx는 pandoc/python-docx, .pdf는 pdf 스킬로 텍스트·표 추출.)

  • 분량 목표(기본: 2p): 마크다운에는 고정 쪽(page)이 없으므로 글자 수로 환산해 관리한다. 아래 표를 기준으로 삼되, 최종 hwpx/docx 변환 후 실제 쪽수를 병기한다.

    목표국문 기준 분량(본문)비고
    1p약 1,600자one_pager
    2p약 3,200자policy_brief 표준
    4p약 6,400자
    8p약 12,800자issue_paper 상한

    "원본의 1/N"으로 지정해도 된다. 압축비는 글자 수 기준으로 계산한다("쪽" 기준 압축비는 변환 후에만 산출).

  • 유형(기본: policy_brief):

    • policy_brief핵심 메시지(두괄) → 배경 → 쟁점 → 근거 → 제언
    • exec_summary — 결론·권고 → 핵심 근거 → 리스크·다음 단계
    • one_pager — 제목 + 3~5 핵심 메시지 + 근거 박스
    • issue_paper — 핵심 메시지 → 현안 → 분석 → 시사점
  • 청중(기본: 정책결정자): 의사결정자 / 실무자 / 일반.

Phase 1: 원본 해부 (읽고 뼈대 뽑기)

  1. 원본 텍스트·표를 추출한다.
  2. 핵심 자산 목록을 만든다(압축해도 절대 버리지 않을 것):
    • 핵심 주장·결론, 쟁점, 정책 제언. (개수는 보고서 구조에 따라 가변 — "결론 5개" 같은 고정 수치에 억지로 맞추지 않는다. 병목↔대안처럼 대응 구조면 그 대응을 보존한다.)
    • 이를 떠받치는 수치·근거와 그 출처
    • ★약어-정의 쌍: 본문에 등장하는 모든 약어의 최초 정의를 반드시 자산에 포함한다(정의가 서론·배경에 있어도 버리지 않는다 — 약어만 살아남고 정의가 탈락하는 사고 방지).
    • 반드시 남길 표/그림(있으면)
  3. ★수치 출처 태깅: 추출한 각 핵심 수치에 대해 원문에 출처가 있는지 표시한다. 원문에 출처가 없는 수치는 [원문 출처부재]로 태깅한다(Phase 3 축3에서 별도 처리).
  4. 버릴 것 표시: 방법론 상술, 배경 설명 반복, 부차 사례, 장황한 인용. (단, 위 2의 자산·약어정의·출처는 "배경"에 있더라도 버리지 않는다.)
  5. 원본의 논리 흐름을 한 문단으로 요약(압축 설계의 밑그림).

경량 게이트: 사용자에게 "핵심 자산 목록 + 압축 설계"를 먼저 보여주고 확인받는다. 무엇을 살리고 버릴지에 대한 합의가 압축 품질을 좌우한다. 비대화형·단발 실행(배치·서브에이전트 등 왕복 확인 불가) 폴백: 확인을 기다리지 말고, 압축 설계와 주요 가정을 브리프 서두 또는 요약 리포트에 명시(assumption)한 뒤 진행한다. 중단하지 않는다.

Phase 2: 브리프 집필

선택 유형의 골격으로 재구성한다. 골격의 섹션 순서보다 두괄식 원칙이 우선한다 — 각 유형은 핵심 메시지(결론)로 문서를 연다.

공통 원칙:

  • 두괄식: 문서와 각 섹션·문단은 결론 문장으로 시작. 독자가 첫 줄만 읽어도 요지가 잡히게.
  • 자립성: 원본을 안 봐도 이해되게. 약어는 브리프 안에서 첫 등장 시 재정의, 맥락 최소 1줄.
  • 근거 보존: 핵심 수치는 출처와 함께 유지(예: "R&D 예산 20% 증액(과기정통부, 2026)").
  • ★뉘앙스·조건·출처는 압축 대상이 아니다: 원문의 단서절("~로 단정하기 어렵다", "단기적으로는", "일부 조건에서", "상관일 뿐 인과는 아님")과 수치의 출처는 목표 분량을 초과하더라도 삭제하지 않는다. 분량은 부차 항목·중복 설명에서 줄인다. (과잉단정·출처 유실은 압축의 대표적 왜곡이다.)
  • 압축은 재서술이지 창작이 아니다: 원본에 없는 주장·수치·출처를 새로 만들지 않는다. 애매하면 원본 표현을 보존한다.
  • : 원본에 표가 있으면 핵심 1~2개 보존. 원본에 표가 없으면 원문 수치를 표로 재구성해도 된다(신규 사실을 더하지 않는 조건) — 재구성한 표는 검수에서 "원문 수치 재배열"로 표시한다.

산출: 브리프 초안(마크다운). 요청 시 Phase 4에서 hwpx/docx 변환.

Phase 3: 3축 압축검수 (검증 내장 — 이 스킬의 차별점)

브리프 초안을 원본과 대조해 세 축으로 점검한다. 단순 요약 도구와의 결정적 차이.

축1. 원본 충실성 (왜곡·환각 없음)

  • 핵심 자산 목록(Phase 1)의 항목이 모두 반영됐는가? 누락 표시.
  • 브리프의 각 주장·수치가 원본에 실제로 있는가? 원본에 없는 진술 = 🔴(압축 중 환각). (표 재구성은 신규 사실이 아니면 환각 아님 — "재배열"로 표기.)
  • 뉘앙스·조건 보존: 원문의 단서·조건(단기/인과 불확실/선택편의 등)이 과잉 단정으로 바뀌지 않았는가? 누락된 단서는 복원한다.

축2. 자립성·두괄식

  • 원본을 모르는 독자가 브리프만으로 이해되는가?
  • 문서·각 섹션이 결론 우선으로 열리는가?
  • 약어가 첫 등장 시 정의되었는가? 미정의 약어·맥락 없는 참조가 없는가?

축3. 근거·출처 보존

  • 핵심 수치에 출처가 붙어 있는가? (압축하며 출처만 떨어져 나가는 사고 방지)
  • 인용·표의 수치가 원본과 정확히 일치하는가? (전사 오류 점검)
  • ★원문 출처부재 분기: Phase 1.3에서 [원문 출처부재]로 태깅된 수치는 🔴(환각)이 아니다(원문에 실재하므로). 대신 ⚠️[원문 출처부재]로 분류하고, 표준 조치를 적용한다:
    • 브리프의 해당 수치 옆에 "(원문 출처 미표기)"를 표시하고,
    • 요약 리포트·재조사 요청에 **"저자에게 원 출처 확인 요망"**을 기재한다.
    • 출처를 지어내지 않는다('저자 추계' 등 근거 없는 귀속도 금지). 창작 금지 원칙과 상충하지 않는 유일한 처리다.

검수 결과를 표로 보고하고, 🔴/⚠️는 위치를 명시해 수정한다. fact-verify 스킬이 설치돼 있으면 브리프의 출처를 실재 검증까지 연계할 수 있다.

Phase 4: 출력

  • 기본: 마크다운 브리프 + 압축 요약 리포트(원본 M자 → 브리프 K자, 글자 수 기준 압축비, 검수 결과). 쪽수는 hwpx/docx 변환 후 병기.
  • 요청 시: .hwpx(kordoc/hwpx 빌드) 또는 .docx(docx 스킬). 기관 양식이 필요하면 form-tailor 스킬과 연계.
  • 원본은 수정하지 않는다(새 파일).

압축 요약 리포트 형식

## 압축 요약
- 원본: (파일명), 약 M자 → 브리프: K자 (압축비 1/x, 글자 수 기준)
  · 쪽수는 hwpx/docx 변환 후 병기
- 유형: policy_brief | 청중: 정책결정자
- 살린 핵심 자산: 결론·쟁점·제언 n / 핵심 수치 n(출처 보존 n, [원문 출처부재] n) / 약어정의 n / 표 n
- 3축 검수: 충실성 ✅ | 자립성 ✅ | 근거보존 ⚠️ 1건([원문 출처부재] → 저자 확인 요망)
- 의도적으로 제외: 방법론 상술, 해외사례 3건 중 2건, 부록
- (비대화형 실행 시) 적용한 가정: ...

중요 원칙

  1. 살리는 압축: 짧게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니라, 짧은 분량에 핵심과 근거를 최대로 담는 것이 목적이다.
  2. 환각 제로: 압축은 원본의 재서술이다. 없는 내용을 채우지 않는다. 원본이 말하지 않은 것은 브리프도 말하지 않는다. 없는 출처를 지어내지 않는다 — 원문 출처부재는 태깅·확인요망으로 처리한다(축3 분기).
  3. 출처는 수치를 따라간다: 수치를 남기면 출처도 남긴다. 원문에 출처가 없으면 그 사실을 표시한다.
  4. 경량 게이트 2곳: 압축 설계(Phase 1 끝)와 3축 검수(Phase 3)에서 확인. 비대화형이면 가정 명시 후 진행.
  5. 원본 대조 가능: 브리프 각 핵심 항목이 원본 어디서 왔는지 추적 가능하게(섹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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