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 verify
Skill parkjui92/fact-verify
AI가 수집·작성한 조사 결과, 동향 브리핑, 보고서 초안의 출처를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스킬. 출처 신뢰도 4-Tier 분류(정부·학술·언론·비공식), 재인용 체인 감지(같은 보도자료를 여러 언론이 받아쓴 '가짜 교차검증' 차단), URL·DOI·arXiv·NTIS 과제번호 실존 확인, 한국 학술·정책 출처 검증(KCI·RISS·국회도서관·NKIS), 수치·날짜 정합성 점검으로 할루시네이션을 걸러낸다. 다음 상황에서 반드시 이 스킬을 사용한다: '출처 검증', '출처 확인', '팩트체크', '교차 검증', '인용 검증', '근거 확인', '참고문헌 실재 확인', '이 자료 믿을 만해?', '할루시네이션 점검', '검증해줘' 등의 요청, 또는 조사·리서치 결과를 브리핑·보고서·기사에 싣기 전 신뢰도를 확인할 때. 문서의 문법·표현 교정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그건 교정교열 스킬의 몫).From its SKILL.md
npx -y skills add parkjui92/fact-verifyAssembled from the repository path, not quoted from the project. Check it against their README if it does not work.
2 things to look at
- 29 days oldThe repository was created 29 days ago. New is not bad, but a brand new repository carrying a familiar-sounding name is the shape a typosquat arrives in, and there has been no time for anyone else to find a problem with it.
- 1 stars1 stars. Stars are a popularity signal and not a quality one, but at this level it is likely that nobody has read this closely except its author, and you would be relying on your own review.
SKILL.md
11.4 KB, ~4.4k tokens by cl100k_base, as published. Nobody here has run it
fact-verify — 출처 검증 게이트
리서치 결과를 믿기 전에 돌리는 검증 단계다. AI(또는 사람)가 수집한 주장·수치·인용을 출처 단위로 분해하고, 세 단계 프로토콜로 통과/보류/거부를 판정한다.
설계 전제(회의론자 자세): 기본 상태는 의심이다. 증거가 있어야 통과한다. "AI가 작성했을 가능성"을 상수로 가정하고, 그럴듯한 주장일수록 더 엄격히 본다. 불확실하면 포함하지 않는 쪽을 택한다 — 브리핑의 신뢰는 한 번 깨지면 회복이 어렵다.
입력
두 형태를 받는다:
- 구조화 입력:
주장 — 출처(URL/서지)쌍의 목록 (다른 에이전트·스킬의 조사 산출물) - 자유 텍스트: 브리핑·보고서 초안·기사 초고 — 이 경우 먼저 텍스트에서 "사실 주장 + 붙어 있는 출처"를 추출해 검증 대상 목록을 만들고, 출처가 아예 없는 사실 주장은 그 자체로
NO_SOURCE플래그를 단다.
검증 깊이 (기본: standard)
| 깊이 | 수행 범위 | 용도 |
|---|---|---|
quick | Step 1(Tier 분류) + 식별자 형식 검사만. 네트워크 불필요 | 초안 단계 빠른 점검 |
standard | + Step 3 실존 확인(URL fetch, DOI/arXiv resolve, 한국 검증원 공개 검색) | 브리핑 발행 전 (권장 기본) |
deep | + Step 2 교차 독립성(핵심 주장 2개 독립 출처), 수치·날짜 원문 대조 | 대외 보고서·기사·투고 |
3단 검증 프로토콜
Step 1. 출처 Tier 분류
references/tier-rules.md의 기준으로 모든 출처를 분류한다.
- Tier 1 정부·기관 공식 (.go.kr, .gov, europa.eu 등) — 단독 근거 가능
- Tier 2 학술·국책연구 (peer-reviewed 학술지, KCI 등재지, KISTEP·STEPI 등 국책연, 주요 싱크탱크) — 단독 근거 가능
- Tier 3 주요 언론 — 가능하면 2개 이상 독립 언론 확인
- Tier 4 블로그·SNS·커뮤니티·익명 — 단독 근거 절대 불가. 원출처를 찾아 확인되면 그 원출처의 Tier로 승격
도메인이 목록에 없으면 성격을 판단해 보수적으로(낮은 쪽으로) 분류하고 "판정 근거"를 기록한다.
Step 2. 교차 일관성 검증 (deep, 또는 핵심 주장)
2-A. 출처 독립성 — 재인용 체인 감지 (이 스킬의 핵심 기능)
❌ 가짜 교차 검증:
주장 X가 매경·한경·서울경제 3곳에서 보도됨
→ 세 기사 모두 "과기부 보도자료"를 받아쓴 것이면 실은 출처 1개다.
✅ 진짜 교차 검증:
주장 X가 ① 정부 공식 발표 ② 독립 취재 기사 ③ 학술지 논평에서
일관되게 나타남 → 독립 출처 3개.
확인 방법:
- 각 기사 원문에서 "○○가 밝혔다/발표했다/보도자료에 따르면" 같은 공통 원천 표지를 찾는다
- 동일 보도자료·공고·논문으로 이어지는 인용 체인을 추적한다
- 독립 출처 수를 세어 기록한다 (재인용은 1개로 합산)
2-B. 수치·날짜·인명 일관성
- 여러 출처가 같은 수치를 보고하는가? 불일치(예: "투자 100조" vs "50조") 발견 시 원출처를 확인해 어느 쪽이 정확한지 판정하거나
NEEDS_REVIEW로 보류한다.
Step 3. 실존 확인 (할루시네이션 체크)
- URL: 실제로 fetch한다. HTTP 404 →
REJECT(할루시네이션 의심). 200이지만 주장 내용이 그 페이지에 없음 →REJECT(출처-주장 불일치). 페이월·로그인 필요로 확인 불가 →NEEDS_REVIEW(오류로 단정하지 않음). - 식별자 형식·실존:
- DOI:
10.XXXX/...형식 →https://doi.org/<DOI>리다이렉트 확인, 메타데이터(제목·저자)와 대조 - arXiv:
YYMM.NNNNN형식 →arxiv.org/abs/에서 실존·제목 확인 - NTIS 과제번호: 10자리(예:
1711XXXXXX) 형식 검사 - ISBN: 체크디지트 검사 + 국립중앙도서관 조회
- DOI:
- 날짜·수치 정합성: 발표일이 원문 날짜와 일치하는가, 인용 수치가 원문 수치와 정확히 일치하는가(단위·기준연도 포함), 미래 시점 서술이 현재와 모순되지 않는가.
Step 3-D. 한국 학술·정책 출처 검증 (v1.1)
CrossRef·arXiv·Semantic Scholar 같은 국제 DB는 국문 학술지·국책연 보고서·정부 간행물을 거의 못 잡는다. 한국 정책·학술 문헌은 DOI가 없는 경우가 많아, 국제 도구로 "확인 불가"가 뜬다고 실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아래 한국 검증원으로 별도 확인한다.
| 출처 유형 | 검증원 | 접근 |
|---|---|---|
| 국내 학술지 논문(KCI 등재) | KCI(한국연구재단) 학술지·논문·인용 정보 | 공공데이터포털 15085388(학술지)·15084727(인용) API, 또는 kci.go.kr 공개 검색 |
| 대학 학위논문·학술자원 | RISS(KERIS) | 공공데이터포털 3046254, 또는 riss.kr 공개 검색 |
| 폭넓은 서지(단행본·논문·의안) | 국회도서관 국가학술정보 | 공공데이터포털 15040835(검색)·15000282 |
| 국책연 보고서 | NKIS(국가정책연구포털, nkis.re.kr), 기관 사이트 | WebFetch 공개 검색 |
| 정부 정책연구 | PRISM(정책연구관리시스템, prism.go.kr) | WebFetch 공개 검색 |
| 단행본·보고서 ISBN |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 공공데이터포털 ISBN API |
검증 절차:
- 저자·제목·연도·게재지로 위 검증원을 조회한다(정확 일치가 없으면 제목 부분일치로 후보 제시).
- 조회 결과의 서지정보(게재지명·권호·연도)를 인용과 대조한다 — 특히 연도·권(호) 오기와 학회지명 오기를 잡는다.
-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고 국제 DB에도 없으면 → 🔴
REJECT("환각 출처 의심: 국내외 검증원 모두 미확인"). - 공개 검색으로는 접근되나 API 키가 없어 구조화 확인이 안 되는 경우 → 확인된 사실은
VERIFIED로, 불확실한 건NEEDS_REVIEW로 정직하게 구분한다.
접근 등급(graceful degradation). 이 스킬은 키 없이도 동작한다 — 기본은 각 포털의 공개 검색 페이지를 WebFetch하고 CrossRef(무키)를 병행한다. 사용자가 공공데이터포털 인증키(무료, 자체발급)를 환경에 설정해 두면 KCI·RISS·국회도서관 API로 정밀·대량 검증으로 자동 승급한다. 키는 요구사항이 아니라 성능 옵션이며, 없을 때 있는 척하지 않는다.
판정 규칙
| 판정 | 조건 | 처리 |
|---|---|---|
VERIFIED | 3단계 통과 | Tier 표시와 함께 통과 목록에 |
NEEDS_REVIEW | 확인 불가(페이월 등), 수치 불일치, 단일 출처의 핵심 주장 | 사유와 "무엇을 추가 확인해야 하는지" 명시 |
REJECT | URL 404, 식별자 불일치, 출처-주장 불일치, Tier 4 단독 근거 | 사유 명시. 본문에서 제외 권고 |
NO_SOURCE | 출처 없는 사실 주장 | 출처 요구 또는 삭제 권고 |
출력 형식
기본: 마크다운 검증 보고서
## 출처 검증 보고서
- 검증 대상: N건 | ✅ VERIFIED n | ⚠️ NEEDS_REVIEW n | ❌ REJECT n | 🚫 NO_SOURCE n
- Tier 분포: T1 n / T2 n / T3 n / T4 n(전원 제외 또는 승격)
- 검증 깊이: standard | 검증 일시: YYYY-MM-DD
| # | 주장(요약) | 출처 | Tier | 판정 | 사유·조치 |
|---|-----------|------|------|------|-----------|
| 1 | ... | msit.go.kr/... | 1 | ✅ | 공식 보도자료 원문 확인 |
| 2 | ... | arXiv 2404.99999 | 2 | ❌ | 해당 ID 실존하지 않음(404) — 삭제 또는 재조사 |
| 3 | ... | 매경·한경 2건 | 3 | ⚠️ | 두 기사 모두 동일 보도자료 재인용 — 독립 출처 1개뿐 |
| 4 | ... | 한국정책학회보 32(1) | 2 | ✅ | KCI 조회 확인 (단, 인용 연도 오기 2022→2021) |
옵션: YAML (에이전트 파이프라인 연동용)
다른 에이전트가 소비할 때는 verification_report: YAML(총계, by_tier, rejected_items[사유·조치], review_needed, verified_items)로 반환한다.
재검증·에스컬레이션
- 조사 주체(사람/에이전트)에게 재조사를 요청할 때는 어떤 항목이 왜 문제인지 +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는다.
- 같은 항목이 재조사 후에도 확인되지 않으면
REJECT로 확정하고 기록을 남긴다.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의 게이트로 쓰기
조사 → fact-verify → 집필 순서로 배치하면 검증 게이트가 된다. 서브에이전트 정의 예시:
---
name: fact-verifier
description: 조사 결과를 독립 검증하는 전문 에이전트. 조사 완료 후, 집필 시작 전에 호출.
tools: [WebFetch, WebSearch, Read, Write]
---
fact-verify 스킬의 3단 프로토콜을 따라 조사 산출물을 검증하고
verification_report를 반환한다. REJECT 항목은 집필에 사용 금지.
한계 (정직하게 알릴 것)
- URL 실존·DOI·한국 검증원 확인에는 웹 접근(WebFetch/WebSearch) 이 필요하다. 오프라인 환경에서는
quick깊이만 가능함을 알린다. - 한국 학술·정책 검증은 공개 검색(무키)으로도 되지만, KCI·RISS·국회도서관 API의 정밀·대량 조회는 공공데이터포털 인증키(무료)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 키가 없으면 공개 검색 범위 안에서만 확인하고, 못 미친 부분은
NEEDS_REVIEW로 정직하게 남긴다. - 페이월·로그인 뒤 문서, 인쇄물 전용 문헌(DBpia 유료 원문 등)은 실존 확인이 제한된다 →
NEEDS_REVIEW. - 이 스킬은 출처 규율 도구다. 출처가 실존하고 주장과 일치하는지를 보며, 주장 자체의 학술적 타당성·진위를 최종 보증하지 않는다. 판정은 사람의 판단을 돕는 보조 신호다.
- 검증 과정에서 외부로 전송되는 것은 확인 대상 URL·식별자·검색어(제목·저자)뿐이다. 문서 전체를 외부 서비스에 보내지 않는다.
커스터마이즈
references/tier-rules.md에 자기 분야의 기관·학술지·매체를 추가하라. 기본 목록은 과학기술정책(STI) 분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다 — 보건·환경·경제 등 다른 분야는 해당 분야의 정부기관·국책연·전문지를 Tier 1~3에 보강하면 된다.
공공데이터포털 인증키 설정은 references/korea-sources.md를 참조한다.
What ships with it: 10 files
102.8 KB alongside SKILL.md
docs/
- why.md36.5 KB
examples/
references/
- korea-sources.md3.5 KB
- tier-rules.md4.8 KB
- CHANGELOG.md2.4 KB
- fact-verify.skill36.8 KB
- .gitignore26 B
- LICENSE1.0 KB
- README.en.md7.1 KB
- README.md7.7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