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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metalaihq/trip-event-curator/skills/help

Show the trip-event-curator menu in traveler language — map everyday travel wishes ('그 기간에 뭐 해?', '이거 예매 돼?', '일정 짜줘') to the right skill with copy-paste example prompts and typical routines from profile to report. Use when the user says '뭘 할 수 있어', '사용법', '도움말', '메뉴 보여줘', '뭐부터 하면 돼', '어떻게 물어봐야 해', '스킬 목록', '처음인데', '이거 뭐 하는 플러그인이야', or when a new session starts with a vague request like '여행 도와줘'. Guidance only — performs no discovery, tracking, weaving, or building itself; it routes and hands off. Kept as a standalone skill (rather than folded into report-builder) so that menu-style questions never trigger report generation.From its SKILL.md

Install
npx -y skills add metalaihq/trip-event-curator --skill help

Assembled from the repository path, not quoted from the project. Check it against their README if it does not work.

One thing to look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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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md

5.8 KB, ~1.9k tokens by cl100k_base, as published. Nobody here has run it

Help (사용 안내 — 여행자 언어 → 스킬 라우터)

여행자는 스킬 이름을 외우지 않는다. 이 스킬은 여행자의 바람 언어로 메뉴를 보여주고,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예시 문장을 준다. 여기서 발굴·추적·여정 작업을 하지 않는다 — 안내 후 해당 스킬로 위임한다. (스펙 3장의 위임 조항에 따라 report-builder 통합 대신 별도 스킬로 구현 — "뭘 할 수 있어"가 리포트 생성을 트리거하는 오라우팅을 막기 위해서다.)

Workflow

  1. 컨텍스트 확인 (0단계)context/curator-context.md를 읽는다 (제품 방향·여행가치 기준을 안내에 정확히 반영). 없으면 $traveler-profile로 생성을 권한다.
  2. 사용자의 상황을 한 문장으로 파악한다 (여행 정보는 있는가? 급한 것은 발굴? 예매 확인? 일정?). 불명확하면 "①여행지·날짜 알려주기 ②이벤트 찾기 ③예매 확인 ④일정 짜기 중 어디부터인가"만 짧게 묻는다.
  3. 아래 메뉴에서 해당 줄과 예시 문장을 제시한다 — 그대로 복붙 가능한 형태로.
  4. 처음이면 여행 정보 한 줄을 권한다 ("7월 8일에 서울 가, 나 LA 사는 개발자고 해커톤 좋아해").
  5. 안내 후 사용자가 고르면 그 스킬로 바로 진행한다 — 메뉴를 반복 출력하지 않는다.

메뉴 (여행자 바람 → 스킬 → 이렇게 말하세요)

하고 싶은 것스킬이렇게 말하세요
여행 정보·취향 등록traveler-profile"7월 8일에 서울 가 — 나 개발자고 해커톤 좋아해"
그 기간 이벤트 다 찾기event-finder"그 기간에 내 취향 이벤트 찾아줘"
전시·미술만gallery-scout"그때 전시 뭐 해? 아트페어 기간이야?"
공연·음악만music-scout"그 주에 공연이나 페스티벌 있어?"
해커톤·컨퍼런스만tech-scout"그때 해커톤이나 학회 있어?"
밋업·커뮤니티만social-scout"현지인들 모이는 밋업 있어? 언어교환 모임은?"
팝업·드롭·패션만fashion-scout"요즘 거기 팝업 뭐 열렸어? 드롭 있어?"
미식·와인·커피만food-scout"미식 행사나 팝업 다이닝 있어?"
직관·이스포츠만sports-scout"그 기간에 경기 있어? LCK 직관 돼?"
관광객용인지 판별local-insider-gate"이거 관광객용 아니야? 현지인도 가?"
예매 되는지 확인entry-tracker"이거 예매 돼? 매진이면 다른 날은?"
끝난 건지 확인·다음 회차edition-check"이 전시 아직 해? 다음 회차는 언제야?"
이벤트+관광 일정 짜기trip-weaver"이벤트 넣어서 날짜별로 일정 짜줘"
핵심만 추리기trip-brief"놓치면 아까운 것만 — 예매 데드라인이랑"
내보내기 전 점검source-audit"출처·소스 검사 돌려줘"
파일로 공유report-builder"위 내용 report.html로 만들어줘"

상황별 루틴

  • 처음 온 여행자: traveler-profile(여행 정보 한 줄) → event-finder → 마음에 드는 것 entry-tracker
  • 여행이 2주 앞: event-finder → entry-tracker(예매 상태 실측) → trip-weaver → trip-brief
  • 출국 전날: trip-brief("예매 뭐부터?") → report-builder("report.html로 — 기내에서 볼 거야")
  • 현지에서 하루 비었을 때: fashion-scout("오늘 근처 팝업 뭐 열렸어?")·social-scout("오늘 밋업 있어?") → trip-weaver 부분 갱신

하한

  • 안내 전용 — 분석 산출물 게이트는 없다. 단, 존재하는 스킬만 안내한다 — 메뉴에 없는 기능·스킬을 지어내 안내하는 것은 하한 위반이다.

증거 규칙

상세 기준·하한표: evidence-rules.md

이 스킬은 신호를 생산하지 않으므로 출처 태그 의무가 없다. 적용 규칙은 하나: 실존 스킬·기능만 안내하고, 각 스킬의 게이트(여행가치 게이트가 동네 프로그램을 거르는 것, 매진 시 대안 의무, 가격 null 정직, 끝난 회기 차단)가 정상 동작임을 사용자에게 알린다.

원칙

  • 사용자 언어로 답한다 — 영어로 물으면 메뉴·예시 문장을 영어로 보여준다 (예: "What can you do?" → an English menu with prompts like "I'm in Tokyo in October, I love jazz — find gigs"). 아래 한국어 예시는 한국-인바운드 기본값일 뿐이며, curator-context.md의 Language & coverage policy를 따른다.
  • 스킬 이름이 아니라 바람 언어로 — "entry-tracker를 실행하세요"가 아니라 "이렇게 말하세요: 이거 예매 돼?".
  • 여기서 작업하지 않는다 — 안내는 짧게, 실행은 해당 스킬에서.
  • 첫 안내에서 한 줄로 알려줄 것: 이 플러그인은 근거 없이 답하지 않으며, 여행지·날짜 없이는 추천하지 않는다 — 그것이 정상 동작이다.

What ships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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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KILL.md. No reference files, no scri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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